내맘에 드는 펜으로 글이 잘 써지는 경험을 해보셨나요

당신의 디지털라이프에서 펜촉의 한곌를



”시대는 변해도, 기분좋게 슥슥 써지는 펜에 대한 설레임은 변하지 않는다”

이전 세대만 해도 한참을 문구점에 서서 나에게 맞는 볼펜을 고르던 기억,
내 맘에 드는 펜으로 일할 때 능률이 오르는 것 같던 추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선택지가 좁은 디지털 세대에서, 단순한 감성 그 이상을 갈망하는 개성있 고 앞서가는 이들에게 또 다른 선택지를 건네주고자 펜슬린은 시작되었습니다.

그 갈망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세상의 위대한 업적들은 모두 한줄의 필기에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펜슬린은 자꾸만 쓰고 싶어지는 나만의 펜을 원하는 사람들의 무한한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었 습니다. 그러한 가능성이 펜슬린으로 시작되는 것은, 펜슬린이 원하는 또 하나의 설레 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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